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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내 몸의 면역세포가 일하게 하세요

채송화 간힐리언스 원장 | 기사입력 2024/06/10 [05:43]

【건강칼럼】 내 몸의 면역세포가 일하게 하세요

채송화 간힐리언스 원장 | 입력 : 2024/06/10 [05:43]

▲ 채송화 간힐리언스 원장     ©골든타임즈

 

 

우리 몸의 세포는 수십조 개입니다. 암세포는 돌연변이 세포입니다.

암을 진단받으면 엄청난 공포와 두려움에 잠을 못 이루고 밥 먹기도 힘들게 됩니다.

 

이런 상태가 오랜 기간 지속됩니다. 현실을 부정하거나 분노하다가 좌절합니다. 어제까지 아무렇지 않게 누렸던 일상이 무너집니다.

 

하지만 내 몸에는 아직 건강한 면역세포가 많이 있습니다.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암세포를 가지고도 잘 살아갑니다. 어제의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암이 내 몸속에 있는지 모를 때는 일상이 가능했습니다.

 

자연치유로 완치를 하신 분을 기적이라고 말하지만, 기적을 이룬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암 진단을 받은 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부터 어떻게 할지 선택하고 전략을 세우고 집중하는 것입니다.

 

좋은 결과를 보이는 회원분들은 충분히 학습하여 자연치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하면서 면역세포들에 힘을 주어서 암세포가 더 이상 커지지 않게 막습니다. 서서히 암의 크기를 줄입니다. 이런 상태를 유지하면서 염증 수치를 떨어뜨리고 면역력을 높여 암이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듭니다.

 

암세포를 완벽하게 없앤다는 건 시간이 필요한 일입니다. 암 극복의 전략을 완치가 아니라 처음엔 접근이 달라야 합니다. 마음먹었으면 일단은 현상 유지나 더 나빠지지 않기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접근이 암과의 공존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암이 있더라도 일상이 가능하다면 좋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암이 있더라도 삶의 질이 높고 오래 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적인 투병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위해선 암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저도 경험해 봐서 쉽지 않음을 잘 압니다.

관리에 집중하되 집착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검사 후에도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창한 목표를 처음부터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감사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하루에 몇만 개의 암세포가 생겨납니다.

핵심은 면역세포가 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면역세포가 있습니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면역세포를 더 건강하게 만드세요.

 

 

카페 간힐리언스 문의 : 010 - 7772 -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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