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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새마을회, 낡고 빛이 바랜 새마을 깃발 교체

깃발 교체로 한층 더 힘차게 보이며 펄럭이는 깃발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1:16]

목감동새마을회, 낡고 빛이 바랜 새마을 깃발 교체

깃발 교체로 한층 더 힘차게 보이며 펄럭이는 깃발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5/30 [11:16]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목감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5월 29일 목감사거리 관문인 지하보도 옆 도로 변에 있는 낡고 빛이 바랜 새마을 깃발을 제거하고 새것으로 줄과 깃발을 교체했다.

 

목감동 구사거리에 세워진 농촌 근대화 상징이었던 새마을 깃발이 낡아 빛이 바래고 바람에 찢어진 것도 있어 지나다니는 행인들로 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깃발 교체작업에는 목감동 새마을남·여협의회 김종석 회장과 송영미 회장을 포함한 회원들 15명이 함께 참여했다.

 

그동안은 부녀회 안성숙 회장이 해왔던 깃발 교체작업을 송영미 회장이 바톤을 이어받아 전직 회장 및 남·여협의회지도자가 함께하고 김종석 회장은 사다리에 올라 10개의 낡은 헌 줄을 끊어 내고 새 줄로 교체 지도자들이 함께 공동체를 이뤄 새롭게 깃발을 교체하는데 더운 날씨에땀을 흘렸다.

 

김종석·송영미 새마을 남·여 회장은 “낡고 찟겨진 새마을 깃발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교체했다며 속이 다 후련하다. 새것으로 교체하니 예쁘고 경관이 보기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지도자들과 함께 의논하고 협력해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목감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운동 3대 기본정신과 이념을 바탕으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독거노인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어 타 단체의 모범으로 인정받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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