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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청소년문화의집 디지털 유목민 진로개척 프로그램“온라인로드”운영 시작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7:44]

호계청소년문화의집 디지털 유목민 진로개척 프로그램“온라인로드”운영 시작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4/06/11 [17:44]


[골든타임즈=조민환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호계청소년문화의집(소장 김진희)은 디지털 유목민 진로개척 프로그램 “온라인(ON-Line) 로드” 사업을 시작했다.

 

“온라인로드” 프로그램은 2024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창업 등 새로운 진로 패러다임 보급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지난 5월 2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6개월간의 일정으로 평촌경영고등학교 미디어인플루언서학과와 연계해 20명의 청소년과 함께 한다.

 

세부 활동으로는 디지털노마드 창업 전문교육, 디지털 창업 아이템 기획 및 브랜딩,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운영되며, 학교 및 지역사회 축제와 연계하여 청소년 주도의 디지털 창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 김진희 소장은 “청소년 중심의 디지털 창업 경험 및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 트렌드에 맞는 디지털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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