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김 진 선수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구형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14:37]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김 진 선수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구형석 기자 | 입력 : 2024/06/10 [14:37]

▲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김 진 선수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골든타임즈=구형석 기자]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소속 김 진(35) 선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10일 강원도 강릉 단오제 행사장에서 열린 씨름의 날 기념식에서 김 진 선수가 대한민국 민속씨름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문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통산 2번의 천하장사와 9번의 백두장사 타이틀을 따내며 증평군을 전국 최고의 씨름 도시로 견인하는데 앞장선 선수다.

올해 직전 대회인 유성온천장사 씨름대회에서도 3위를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 진 선수는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증평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증평군청 인삼씨름단의 일원으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PHOTO NEWS
【포토뉴스】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개관 5주년 행사’ 참석ⵈ 깊은 축하와 격려의 말 전해
이전
1/10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