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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봉사회와 함께하는, ‘보살핌재가의 청와대 나들이‘

다양한문화 사회적 프로그램, ‘지속적 개발해 제공 할 터’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16:38]

처음처럼봉사회와 함께하는, ‘보살핌재가의 청와대 나들이‘

다양한문화 사회적 프로그램, ‘지속적 개발해 제공 할 터’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6/04 [16:38]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보살핌재가노인복지센터(백금화센터장)는 올해로 3년째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오승석 회장)와 함께하는 나들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청와대를 선정하여 재가노인지원서비스사업 대상자 35명과 직원5명이 함께 참여해 특별한 하루를 뜻 깊게 보냈다.

 

청와대 나들이는 춘추관을 시작으로 녹지원, 관저, 본관, 행사로 관람을 못할 수 있었던 영빈관까지 모두 관람을 하며 청와대의 경관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이번 나들이에 참여한 최○○어르신은 "지팡이가 없으면 걷기도 힘든데 죽기 전에 이곳에 꼭 한번 오고 싶어 용기를 냈다. 청와대의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경이롭기까지 하다. 오늘 여기에 올 수 있게 후원해 주신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금화 보살핌재가노인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셨다며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청와대 나들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액 후원해 주신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백 센터장은 올해 사업으로 총4회 나들이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하반기에 버섯따기 체험도 3회가 예정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기대가 크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 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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