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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평가(5월 10, 11일)…“긍정 20%대 부정 70%대”

◎ 정당 지지율
전화면접조사(CATI) → 민주 40.6%(1.0%p↑) vs 국힘 28.6%(1.1%p↓) vs 조국 12.0%(1.1%p↓)
ARS → 민주 45.1%(1.8%p↑) vs 국힘 28.1%(2.8%p↓) vs 조국 14.1%(0.1%p↓)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07:38]

【여론조사】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평가(5월 10, 11일)…“긍정 20%대 부정 70%대”

◎ 정당 지지율
전화면접조사(CATI) → 민주 40.6%(1.0%p↑) vs 국힘 28.6%(1.1%p↓) vs 조국 12.0%(1.1%p↓)
ARS → 민주 45.1%(1.8%p↑) vs 국힘 28.1%(2.8%p↓) vs 조국 14.1%(0.1%p↓)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4/05/14 [07:38]

국정지지도: 두 조사 모두 긍정평가는 20%대로 하락, ‘부정평가 70%를 넘으며 ·부정격차 40%p이상 벌어져,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의 기대효과는 없어(격차: 전화면접조사 48.3%p, ARS 41.2%p).


정당지지도: 두 조사 모두 더불어민주당40%대로 상승하고 국민의힘’ 20%대로 하락하며 양당 격차 두자릿 수로 벌어져(격차 전화면접조사: 12.0%p, ARS 조사: 17.0%p). 여론조사꽃 ARS 조사 이래 국민의힘은 가장 낮은 지지율을 얻어.


윤석열 대통령 취임 2년 국정운영 평가, 응답자 4명중 1명은 ‘0이라고 응답해(25.6%). 50점 이하는 68.5%, 100점은 4%.

 

응답자의 과반 이상,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년만에 민정수석실을 되살린 것은 검찰 장악을 위해서라고 답변

 

10명 중 6명 이상은 이원석 검찰총장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씨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사건에 대한 신속 수사를 지시한 것은 야당의 김건희 특검법을 막기 위한 물타기라 응답

 

일본 정부가 네이버의 메신저 라인의 지분을 일본기업에 넘기라고 요구하는 것에 대해 전 국민이 한 목소리로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는 응답이 압도적 우세

 

김건희·채상병 특검, 10명 중 6명 이상은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응답

 

 

여론조사꽃 2024510일부터 11일까지 자체 정례조사 결과,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

 

전화면접조사

- 통신3(전체 29,998/ SKT: 15,000, KT: 9,000, LGU+: 5,998)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 행정안전부 2024430일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기준 가중치 산출(셀가중)

-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 대상 조사, 응답률 13.2% (총 통화시도 7,590)

 

ARS

- 무선(100%) RDD 활용 ARS조사, 행정안전부 2024430일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기준 가중치 산출(셀가중)

-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 대상 조사, 응답률 2.2%(총 통화시도 45,623)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전화면접조사 긍정’ 25.0%(0.8%p) vs ‘부정’ 73.3%(1.0%p)

ARS 긍정’ 28.8%(2.2%p) vs ‘부정’ 70.0%(1.9%p)

 

정당지지율

전화면접조사 민주 40.6%(1.0%p) vs 국힘 28.6%(1.1%p) vs 조국 12.0%(1.1%p)

ARS 민주 45.1%(1.8%p) vs 국힘 28.1%(2.8%p) vs 조국 14.1%(0.1%p)

 

윤석열 취임 2주년 평가

전화면접조사 0~2541.6% / 26~5026.9% / 51~7514.1% / 76~10016.1%

025.6% / 1004.0%

 

민정 수석실 부활

전화면접조사 민심청취 33.9 % vs 검찰 장악 52.1%

ARS 민심청취 27.9 % vs 검찰 장악 59.6%


명품가방 신속 수사 지시

전화면접조사 검찰의 결단 26.7% vs 특검법 물타기 60.6%

ARS 검찰의 결단 23.1% vs 특검법 물타기 64.5%

 

라인 사태 관련 우리 정부 대응

전화면접조사 일본 정부의 요구를 들어줘야 함 4.7% vs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함 88.0%

ARS 일본 정부의 요구를 들어줘야 함 4.8% vs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함 85.5%


김건희 채상병 특검

전화면접조사 믿고 지켜봐야 함 33.7% vs 특검으로 처리해야 함 60.2%

ARS 믿고 지켜봐야 함 30.6% vs 특검으로 처리해야 함 64.9%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전화면접조사 긍정’ 25.0%(0.8%p) vs ‘부정’ 73.3%(1.0%p)

ARS 긍정’ 28.8%(2.2%p) vs ‘부정’ 70.0%(1.9%p)

 

▲ 윤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자료=여론조사꽃


대통령 국정지지율, 두 조사 모두 긍정평가는 20%대로 하락, ‘부정평가 70%를 넘으며 ·부정격차 40%p이상 벌어져,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의 기대효과는 없어(격차: 전화면접조사 48.3%p, ARS 41.2%p).

 

여론조사 꽃5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조사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전화면접조사 기준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보다 0.8%p 오른 25.0%, ‘부정평가는 1.0%p 하락한 73.3%로 집계되었고 ·부정격차는 지난주에 비해 1.8%p 줄어든 48.3%p로 조사되었다.

 

··경과 강원·제주, 경인권에서 긍정평가가 상승했고 서울, 대구·경북, 충청권에서 부정평가가 상승했다.

 

모든 지역의 부정평가가 64%를 넘기며 모든 지역은 부정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18~29세와 60대의 긍정평가는 하락하고 부정평가는 상승했지만 여전히 60대 이하는 부정평가 우세, 70세 이상만이 긍정평가 우세다.

 

무당층은 긍정평가 21.4%, ‘부정평가는 69.8%를 기록했고, 중도층은 긍정평가가 20.9%, ‘부정평가는 77.0%를 집계됐다(격차 56.1%p).

 

ARS조사 결과 긍정평가는 2.2%p 하락한 28.8%, ‘부정평가는 1.9%p 상승한 70.0%로 집계되어 41.2%p의 격차를 보였다.

 

호남권에서 3.2%p 상승했지만 서울(6.6%p), 충청권(3.7%p), ··(2.9%p)등에서 긍정평가가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호남권 83.5%, ··71.8%, 경인권 71.7%을 비롯, 모든 지역의 부정평가가 60%를 넘기며 전 권역의 부정평가 우세가 유지되었다.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만이 유일하게 긍정평가 상승, ‘부정평가는 하락하며 지난 주에 이어 70세 이상만이 긍정평가 우세를 보였다.

 

중도층은 긍정평가 2.3%p 하락, ‘부정평가는 2.0%p 상승하며 긍정평가 25.4%, ‘부정평가 74.0%를 기록, 48.6%p의 격차를 보였다. 이는 20231월부터 누적해온 조사 결과 중 중도층 ·부정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 것이다.

 

 

정당지지율

전화면접조사 민주 40.6%(1.0%p) vs 국힘 28.6%(1.1%p) vs 조국 12.0%(1.1%p)

ARS 민주 45.1%(1.8%p) vs 국힘 28.1%(2.8%p) vs 조국 14.1%(0.1%p)

 

▲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 두 조사 모두 더불어민주당40%대로 상승하고 국민의힘’ 20%대로 하락하며 양당 격차 두자릿 수로 벌어져(격차 전화면접조사: 12.0%p, ARS 조사: 17.0%p).

 

 여론조사꽃 ARS 조사 이래 국민의힘은 가장 낮은 지지율을 얻어

 

전화면접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1.0%p 상승한 40.6%, ‘국민의힘1.1%p 하락한 28.6%, ‘조국혁신당1.1%p 하락한 12.0%, ‘개혁신당0.6%p 상승한 3.1%로 조사되었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양당 지지율 격차는 12.0%p,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국민의힘간 격차는 24.0%p.

 

더불어민주당은 대구·경북과 부··, 강원제주에서 하락했지만 충청권(12.9%p)을 비롯, 수도권과 호남권에서 상승하며 지지율 40%대를 넘어섰다.

 

국민의힘은 부··(4.1%p),호남권(2.7%p),강원·제주에서 상승했지만, 서울(7.6%p) 충청권(8.1%p)에서 크게 하락하며 3주 연속 지지율 20%대에 머물렀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호남권에 충청권을 우세지역으로 다시 찾아왔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과 함께 부··, 강원·제주지역을 우세지역으로 회복했다.

 

남녀 모두 더불어민주당 우세를 보였다. 연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40·50대에서 지지율이 하락했으나 그 외 연령층에서는 지지율이 올랐고 국민의힘30·40대에서 상승하며 50대 이하는 더불어민주당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우세로 나타났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 30대 이하와 50대에서 하락하며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중도층은 더불어민주당’ 38.2%(3.2%p), ‘국민의힘’ 24.4%(1.5%p), ‘조국혁신당’ 13.9%(0.8%p) 순으로 응답했다.

 

ARS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보다 1.8%p 상승한 45.1%, ‘국민의힘2.8%p 하락한 28.1%, ‘조국혁신당0.1%p 하락한 14.1%로 조사되었다.

 

양당 간 격차는 지난 주보다 4.6%p 더 벌어져 17.0%p로 나타났고 더불어민주당 + 조국혁신당국민의힘격차는 31.1%p로 집계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호남권(17.0%p), ··(8.4%p)등에서 크게 오르며 상승을 견인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10.1%p)에서 크게 올랐지만, 서울(9.1%p), 충청권(11.4%p)등에서 크게 하락하며 30%대를 지키지 못하고 여론조사꽃의 ARS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지지율을 얻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을 우세지역으로 회복하며 수도권, 호남권과 부··, 강원·제주를 우세지역으로 삼았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을 우세지역으로 지켰다.

 

더불어민주당30대와 50·60대가 상승하며 60대 이하 모든 연령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우세, 유일하게 70세 이상이 상승한 국민의힘70세 이상에서만 우세를 보였다.

 

중도층 지지율은 전체 흐름과 비슷하게 더불어민주당’ 45.5%(6.6%p), ‘국민의힘’ 25.2%(5.3%p), ‘조국혁신당’ 14.3% (1.0%p)로 조사되었다.

 

 

윤석열 취임 2주년 평가

전화면접조사 0~2541.6% / 26~5026.9% / 51~7514.1% / 76~10016.1%

025.6% / 1004.0%

 

▲ 윤석열 취임 2주년 평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2년 국정운영 평가, 응답자 4명중 1명은 ‘0이라고 응답해(25.6%). 50점 이하는 68.5%, 100점은 4%

 

510일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능력에 대해 평가를 점수로 확인해본 결과 50점 이하는 68.5%, 51점 이상은 30.2%로 조사됐다.

 

10점 이하 점수 분포가 34.4%로 가장 높았으며, 0점을 준 응답자도 25.6%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00점을 준 응답자는 4.0%).

 

낙제점이라고 할 수 있는 50점 이하를 준 권역은 호남권 86.8%, 경인권 72.6%, 서울 66.7%, 충청권 66.5%, ··60.5%, 강원·제주 59.3%, 대구·경북 57.6% 순으로 집계되어 국정 운영 지지도가 가장 높은 대구·경북에서도 응답자의 과반 이상은 낙제점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60대 이상 70세 이상에서 비교적 높은 점수라 할 수 있는 76점 이상의 점수를 각각 24.1%, 39.6% 응답한 것을 제외하면 그 외 연령에서는 응답자의 70% 이상이 50점 이하의 점수로 윤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평가했다.

 

특히 40대의 경우 88.8%50점 이하의 낙제점을 주었고, 40대와 50대의 경우 각각 43.1%, 39.1%0점이라 평가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세력인 70세 이상 응답층에서는 9.3%100점을 주었고, 국민의힘 응답층에서도 9.6%만이 100점을 주어,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은 지지세력에게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층 역시 50점 이하가 72.1%로 집계되어 중도층 10명 중 7명 이상은 낙제점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민정 수석실 부활

전화면접조사 민심청취 33.9 % vs 검찰 장악 52.1%

ARS 민심청취 27.9 % vs 검찰 장악 59.6%

 

▲ 민정 수석실 부활 (%)


응답자의 과반 이상,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년만에 민정수석실을 되살린 것은 검찰 장악을 위해서라고 답변

 

대선 후보 시절 민정수석실 폐지를 공약했던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2년 만에 민정수석실을 되살린 것에 대해 그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민심 청취를 위해서’ 33.9% 검찰 장악을 위해서’ 52.1%로 응답해 10명 중 5명 이상은 검찰 장악을 위해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50.7%), 경인권(57.9%), 충청권(54.7%), 호남권(65.9%)은 과반이 넘는 응답으로 검찰 장악을 위해서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고 응답했고 강원제주는 검찰 장악응답이 소폭 앞섰으며, ··경은 1.9%p 응답격차로 팽팽했다.

 

민심청취’ 46.9%검찰장악’ 37.1%로 조사된 대구·경북이 유일하게 민심청취를 위해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는 응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이상 60대 이하는 검찰 장악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과반이 넘었고 특히 40대의 경우 74.2%검찰 장악을 위해서라고 응답했다.

 

18~29세는 양쪽 의견이 팽팽했고, 유일하게 70세 이상만이 민심청취를 위해서61.9%로 우세하게 조사되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검찰 장악을 위해서란 응답이 각각 81.6%, 86.0% 10명중 8명은 검찰 장악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반대로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민심청취를 위해서란 응답이 81.7%로 압도적이었다.

 

중도층은 민심청취’ 33.8% 검찰 장악’ 51.6%로 응답해 과반 이상이 검찰 장악을 위해서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고 응답했다.

 

ARS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심 청취를 위해서’ 27.9% 검찰 장악을 위해서’ 59.6%로 응답해 10명 중 6명 정도는 검찰 장악을 위해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지역, 60대 이하 모든 연령대, 남녀 모두에서 검찰 장악을 위해서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고 응답했고 70세 이상(49.7%), 국민의힘 지지층(76.4%), 보수층(53.8%)만이 민심청취를 위해서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는 응답이 높거나 우세했다.

 

중도층은 민심 청취’ 26.9% 검찰 장악’ 60.5%로 응답해 10명 중 6명 정도는 검찰 장악을 위해 민정수석실을 되살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품가방 신속 수사 지시

전화면접조사 검찰의 결단 26.7% vs 특검법 물타기 60.6%

ARS 검찰의 결단 23.1% vs 특검법 물타기 64.5%

 

▲ 명품가방 신속 수사 지시(%)


10명 중 6명 이상은 이원석 검찰총장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씨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사건에 대한 신속 수사를 지시한 것은 야당의 김건희 특검법을 막기 위한 물타기라 응답

 

이원석 검찰총장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씨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사건에 대한 신속 수사를 지시한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대통령 배우자를 엄정하게 수사하기 위한 검찰의 결단’ 26.7% 야당의 김건희 특검법을 막기 위한 물타기’ 60.6%로 집계되었고, ARS 조사 결과 대통령 배우자를 엄정하게 수사하기 위한 검찰의 결단’ 23.1% 야당의 김건희 특검법을 막기 위한 물타기’ 64.5%,로 응답해 두 조사의 응답자 10명 중 6명 이상은 검찰총장의 김건희씨 명품 가방 수수 의혹사건에 대한 신속 수사 지시는 야당의 김건희 특검법을 막기 위한 물타기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조사 모두 모든 지역, 60대 이하 모든 연령대(ARS 조사는 70세 이상 포함), 남녀 모두 야당의 김건희 특검법을 막기위한 물타기라고 응답했고, 전화면접조사의 70세 이상(‘검찰의 결단’ 43.4% 특검법 물타기’ 36.1%), 국민의힘 지지층(‘검찰의 결단’ 58.4% 특검법 물타기’ 24.8%)ARS 조사의 국민의힘 지지층(‘검찰의 결단’ 58.1% 특검법 물타기’ 21.7%)만이 검찰의 결단이라는 응답이 앞서거나 우세했다.

 

일반적으로 이념성향에 따라서 상반된 응답을 보이는 진보중도보수층도 이번에는 모두 한 목소리로 특검법 물타기라는 응답이 앞서거나 우세했다.

 

중도층 10명 중 6명 이상은 명품 가방 수수 의혹사건에 대한 신속 수사 지시는 야당의 김건희 특검법을 막기 위한 물타기라고 응답했다(전화면접조사: ‘검찰의 결단’ 26.3% 특검법 물타기’ 63.1 %, ARS 조사: ‘검찰의 결단’ 25.5% 특검법 물타기’ 66.3%).

 

 

라인 사태 관련 우리 정부 대응

전화면접조사 일본 정부의 요구를 들어줘야 함 4.7% vs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함 88.0%

ARS 일본 정부의 요구를 들어줘야 함 4.8% vs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함 85.5%

 

▲ 라인 사태 관련 우리 정부 대응(%)


일본 정부가 네이버의 메신저 라인의 지분을 일본기업에 넘기라고 요구하는 것에 대해 전 국민이 한 목소리로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는 응답이 압도적 우세

 

일본 정부가 네이버의 메신저 라인의 지분을 일본기업에 넘기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리 정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생각을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일본에서 사업 중이므로 일본 정부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 4.7% 시장경제에 어긋나는 부당한 요구로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 88.0%, ARS 조사 결과 일본에서 사업중이므로 일본 정부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 4.8% 시장경제에 어긋나는 부당한 요구로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 85.5%로 집계되어 압도적인 수치로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고 응답했다.

 

두 조사 모두 모든 지역, 모든 연령대, 남녀 모두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고 응답했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등 지지하는 정당과 상관 없이, 어떤 이념 성향을 가졌는지 상관없이 진보층, 중도층, 보수층 모두 우리 정부가 막아야 한다고 압도적으로 응답하며 전 국민이 한 목소리로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희 채상병 특검

전화면접조사 믿고 지켜봐야 함 33.7% vs 특검으로 처리해야 함 60.2%

ARS 믿고 지켜봐야 함 30.6% vs 특검으로 처리해야 함 64.9%

 

▲ 김건희 채상병 특검(%)


김건희·채상병 특검, 10명 중 6명 이상은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응답

 

윤 대통령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김건희·채상병 특검에 대해, 특검은 부실 수사 의혹이 있을 때 하는 것이라며 거부권을 시사한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수사기관을 믿고 지켜봐야 한다’ 33.7%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 60.2%, ARS조사 결과 수사기관을 믿고 지켜봐야 한다’ 30.6%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 64.9%로 조사되어 응답자 10명 중 6명 이상은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두 조사 모두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ARS 조사에서는 대구·경북지역포함), 60대 이하 모든 연령대, 남녀 모두에서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응답이 앞서거나 우세했다.

 

두 조사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 10명 중 8~9명은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했고 국민의힘 지지층 10명 중 8명 이상은 수사기관을 믿고 지켜봐야 한다 응답해 지지정당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전화면접조사의 무당층에서는 믿고 지켜봐야 함’ 33.8% 특검으로 처리’ 47.2%로 응답했고 중도층은 믿고 지켜봐야 함’ 30.7% 특검으로 처리’ 65.0%로 응답했다.

 

ARS 조사의 중도층도 믿고 지켜봐야 함’ 28.5% 특검으로 처리’ 67.6% 로 답변해 두 조사의 중도층 10명 중 6명 이상은 김건희·채상병 특검에 대해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자료제공=여론조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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