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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 위촉

146명 자치경찰 홍보 및 치안시책 제안 등 연말까지 활동

구형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5/21 [14:12]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 위촉

146명 자치경찰 홍보 및 치안시책 제안 등 연말까지 활동

구형석 기자 | 입력 : 2024/05/21 [14:12]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 위촉


[골든타임즈=구형석 기자] 제2기 대전자치경찰시티즌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를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김만수 대전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위촉대상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자치경찰 홍보동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자치경찰제 이해 및 활동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자치경찰시티즌으로 위촉된 146명은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다양한 치안시책 발굴, 생활 속 불편사항 신고, 불합리한 제도 모니터링, 자치경찰의 홍보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리는 등 자치경찰과 시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대전자치경찰시티즌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치안수요에 맞는 자치경찰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제2기 대전자치경찰시티즌’은 지난 2월 모집에 들어가 모두 146명(남 89, 여 57)이 지원했으며, 참여자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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