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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봉사회, 4월 ‘롤-케익’ 400가구에 나눔 행사

시흥시 관내, 어려운 취약세대 후원 물품 더해 전달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4/21 [08:01]

처음처럼봉사회, 4월 ‘롤-케익’ 400가구에 나눔 행사

시흥시 관내, 어려운 취약세대 후원 물품 더해 전달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4/21 [08:01]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는 지난 4월 18일 매화 산단에 있는 해성산업(회장 오승석)3층 봉사현장에서 시흥시 관내 어려운 이웃 관리세대에 전달될 4월 물품 포장 및 스티커 작업 후 400세대에 나눔 전달을 진행했다.

 

처음처럼봉사회는 앞서 지난 3일 임원회를 열어 4월 지원할 메인물품을 선정 결정하고, 이날 봉사회에서 직접 구입한 400개의 롤-케익과 후원물품인 삼계탕과 썬 크림을 더해 각 해당 기관과 시설, 봉사단체를 통해 전달된 것이다.

 

또한 후원관련 (열무김치, 계란, 유산균, 레모나 등)지정기탁이나 수량이 워낙 적은 후원물품들은 모든 대상가구에 전달할 수 없어 처음처럼봉사회의 프로그램인 시흥경찰서를 통한 탈북민과 장곡복지관을 포함한 해당 몇 곳 에만 적절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날도 처음처럼봉사회는 봉사현장 3층에 집결 서로 인사를 나눈 뒤 오승석 회장의 사전 작업에 대한 설명 후 배분과 포장 작업 및 스티커 작업 후 인수받아 책임지고 전달까지 봉사에 임해 완성하고 있다.

 

봉사회는 늘 같은 마음으로 시흥시 지역사회에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매월 1개월에 한번 기본적 메인 물품을 정하고 구입해 나눔을 꾸준히 전달해 오고 있다.

 

또한 봉사지원활동은 단회성이 아닌 지속성으로 원만하면 제철에 맞는 물품 나눔으로 전달 하고자’라는 의미로 노력 실천하고 있다.

 

여기에 타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는 관심과 노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 협력하고 인적 및 차량 지원 등 활발한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승석 처음처럼봉사회 회장은 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각자 자신들의 이름 세자를 소환, ‘위하여·위하여’를 통해 재미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만들어 봉사자의 초석을 다지는 격려의 말과 봉사는 재미있고 즐겁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금은 앞서 생각하는 “5월의 어버이날을 앞둔 4월 물품은 효(孝)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롤-케익으로 입을 모았다고 말하며 잘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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