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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곡경로당 4월 정례회의, “결속력 향상, 행복한 상차림 미소가득”

백세봉사단과 그랑베르 직원, ‘어르신들 효(孝)를 다해 섬김’

정연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4/14 [11:14]

논곡경로당 4월 정례회의, “결속력 향상, 행복한 상차림 미소가득”

백세봉사단과 그랑베르 직원, ‘어르신들 효(孝)를 다해 섬김’

정연운 기자 | 입력 : 2024/04/14 [11:14]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논곡경로당(회장 박건기)은 지난 4월 12일 경로당 회원 및 준회원인 백세봉사단과 그랑베르 직원을 포함한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개최된 경로당 3월 정례회의는 이재광 총무의 사회 진행으로 회장인사, 수입과 지출 내역 보고, 향후 일정공지 사항 등을 토대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논곡경로당 월례회의는 매월 9일 지정한 날짜에 회의를 해 왔지만 이번 회의는 총선 선거관련 장소제공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12일에 개최 한 것

 

박건기 회장은“매월 경로당 월례회의를 통해 회원의 결속력 향상과 유익한 소통을 통해 경로당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임원진에서도 노인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더욱 알찬 회의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드실 돼지 머리고기는 이재광 총무가 지원한 것”이라며, “이를 주방에서 정성스럽게 맛있게 삶아 다른 음식을 더해 마련한 것이니 영양 넘치는 음식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날 회의가 끝나자 논곡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사들 돕기 위해 백세 봉사단은 이른 아침 참여해 청소 및 상차림과 설거지 등 마무리를 돕고 말벗을 해드렸다.

 

준회원인 ‘백세 봉사단’은 논곡경로당 월례회의 참석은 물론,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은 경로당에 없어서는 안 될 만큼 마음을 다해 어르신들을 섬기며, 앞으로도 지속적 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경로당 주변 이웃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그랑베르에서는 지원 및 직원들이 함께 하고 청소, 상차림 등에 적극 봉사 일손을 보탰으며 평상시에도 자주 들려 안부와 재롱으로 어르신들께 효(孝)를 다하고 있다.

 

논곡경로당은 “이웃과 소통하고 어르신들이 여가활동을 즐기며 건강도 챙기는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긴 하지만 어르신들이 함께할 수 있는 요가 등등 프로그램을 시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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