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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습관들

채송화 간힐리언스 원장 | 기사입력 2022/07/25 [07:21]

【건강칼럼】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습관들

채송화 간힐리언스 원장 | 입력 : 2022/07/25 [07:21]

▲ 간힐리언스 채송화 원장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다양한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암과 싸우기 위한 다양한 면역세포들의 활성화 여부와 관계가 깊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면역체계는 잘 먹고, 잘 자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해 나갈 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암 환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인한 스트레스 발생, 불면증, 소화불량 등으로 이 세 박자가 쉽게 어긋나게 됩니다.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데까지는 다양한 요인이 존재하는데요.

 

먼저 스트레스, 마음에 관한 부분입니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는 사람일수록 면역기능은 저하됩니다. 종양학 박사 안토니 교수가 진행한 동물실험에 따르면 백혈병, 유방암과 같은 암에 걸린 쥐들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을 때 NK세포, T세포가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종양의 성장 속도 역시 빨라졌는데요.

 

스트레스의 가장 큰 적은 무의식 속 두려움, 부정적 마음가짐 등입니다.

나도 모르는 새에 불쑥불쑥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에 도움이 되는 것은 구체적인 치유계획입니다.

하루하루 실천해야 할 것을 설정하고, 그것에 집중하면서 불필요한 잡념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 치유에 앞서 먼저 필요한 것은 현재 나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잘 먹는 것 식단관리, 숙면도 따라오게 됩니다. 매일 시간을 설정하여 최소한의 운동, 운동이 어렵다면 림프순환, 온열요법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체온관리를 통해 혈액순환을 정상화해나가야 합니다.

 

암세포는 악성이 될수록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당을 주로 활용하다가 여의치 않으면 지방을 대사하면서 림프를 타고 전이를 일으키기도 하죠. 영양소는 없으면서 열량만 높은 정제 탄수화물, 각종 가공식품 등은 면역체계 회복에 필요한 것은 공급해주지 않으면서 과식을 하게 만들어 소화기관의 부담과 혈당 장애를 유발합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는 과식을 반복할수록 인슐린은 포도당을 지방산으로 바꾸고 간세포는 지방세포를 중성지방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중성지방이 많아질수록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췌장의 인슐린도 과부하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네이버 카페 : 자연치유 홈프로그램 간힐리언스 0106569-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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