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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누룽지에반하다'활동 전개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인재개발원 운영사업부 사회공헌활동 추진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7/22 [11:31]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누룽지에반하다'활동 전개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인재개발원 운영사업부 사회공헌활동 추진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2/07/22 [11:31]

중구자원봉사센터,'누룽지에반하다'활동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디딤돌봉사단’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한 누룽지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누룽지에반하다' 사업의 일환이다. 2022년 7월부터 8월까지 대면활동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참여했으며, 2022년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비대면활동으로 진행된 누룽지만들기 활동에 총 891명이 참여해 수혜자 713명에게 전달됐다.

디딤돌봉사단은 인재개발원 직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해 2015년 7월 창단했다. 홀트일산 복지타운에서 ▲중증장애인을 위한 물품 제작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쿨스카프 제작 ▲이면지 새활용 노트만들기 ▲EM비누만들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인재개발원 운영사업부 채혜진 조장은“장기화 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취지의 봉사활동에 참여 할 수 있어서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누릉지에 반하다'라는 사업명처럼 인재개발원 디딤돌에서 정성껏 마음 모아 만든 누룽지의 고소함이 힘든 상황에 계신 분들께 반짝반짝 따뜻한 정으로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중구자원봉사센터 허연희 팀장은“바쁜 업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인재개발원 디딤돌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센터는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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