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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국정운영평가…긍정 평가 33%, 부정 평가 53%

◦ NBS 전국지표조사 2022년 7월 2주 결과
◦ 2022년 7월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 국정운영 부정 평가 이유…독단·일방적 30%, 경험·능력 부족 28%, 인사 16%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7/16 [05:57]

【여론조사】 국정운영평가…긍정 평가 33%, 부정 평가 53%

◦ NBS 전국지표조사 2022년 7월 2주 결과
◦ 2022년 7월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 국정운영 부정 평가 이유…독단·일방적 30%, 경험·능력 부족 28%, 인사 16%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2/07/16 [05:57]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33%, 부정 평가 53%

 

국정운영 부정 평가 이유

독단, 일방적이어서 30%, 경험과 능력 부족해서 28%, 부적합 인물 내각에 기용해서 16%

 

국정운영 긍정 평가 이유

결단력 있어서 28%, 국민과 소통 잘해서 18%, 공정하고 정의로워서 18%

 

국정운영 신뢰도

신뢰한다 42% < 신뢰하지 않는다 52%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28%, 정의당 5%, 태도유보 29%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51% > 심각하지 않다 47%

 

통일 인식

반드시 통일 41% < 현재 상태 유지 56%

 

향후 남북 체제

자유 왕래 가능한 2국가 52%, 통일 단일국가 18%, 현재와 같은 2국가 체제 17%

 

주변국 한반도 평화 영향

긍정적 영향 : 미국 44% > 일본 12% > 러시아, 중국 5%

부정적 영향 : 중국 71% > 러시아 64% > 일본 51% > 미국 22%

 

·중 경쟁에 대한 외교방향

한미동맹 기반한 외교정책 38%, 중국 고려한 미·중 균형 외교정책 38%

 

한미일 공조에 대한 인식

한반도 평화긍정적 영향 51% > 부정적 영향 35%

 

이준석 당대표 징계 과정 평가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결과 54% > 정당한 과정을 거친 결과 31%

 

이준석 당대표 향후 거취

자진사퇴 43%, 임기까지 대표직 수행 46%

 

 

 

 

1.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33%, 부정 평가 53%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 평가는 33%,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 평가는 53%(모름/무응답 14%).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넘어섬.

전 차수(65) 대비 긍정 평가는 12%p 하락, 부정 평가는 16%p 상승함.

연령별로 보았을 때, 20(n=169)40(n=185)에서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가장 낮게 나타남(23%).

 

 

2. 국정운영 부정 평가 이유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 30%, 경험과 능력이 부족해서 28%, 적합하지 않은 인물을 내각에 기용하여서 16%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윤석열 대통령이 일을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로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30%로 가장 높고, 이어서 경험과 능력이 부족해서’ 28%, ‘적합하지 않은 인물을 내각에 기용하여서’ 16%, ‘약속한 공약을 실천하지 않아서’ 9%, ‘정책 비전이 부족하여서’ 7%, ‘통합, 협치의 노력이 부족해서’ 6% 순으로 나타남.

 

전 차수 대비 경험과 능력이 부족해서가 크게 상승함.

 

 

3. 국정운영 긍정 평가 이유

결단력이 있어서 28%, 국민과 소통을 잘 해서 18%, 공정하고 정의로워서 18%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윤석열 대통령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로 결단력이 있어서28%로 가장 높고, 이어서 국민과 소통을 잘 해서’ 18%, ‘공정하고 정의로워서’ 18%, ‘약속한 공약을 잘 실천해서’ 14%, ‘유능하고 합리적이어서’ 10%, ‘통합하고 포용적이어서’ 6% 순으로 나타남.

 

전 차수 대비 긍정평가 이유에 큰 변화 없음.

 

 

4. 국정운영 신뢰도

신뢰한다 42% < 신뢰하지 않는다 52%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신뢰한다’(매우+신뢰함)는 응답은 42%, ‘신뢰하지 않는다’(매우+신뢰하지 않음)는 응답은 52%.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신뢰하지 않는다신뢰한다를 넘어섬.

 

 

5.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28%, 정의당 5%, 태도유보 29%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28%, ‘정의당’ 5%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9%)

 

61주차 이후 국민의힘지지율은 하락 추세임.

 

 

6.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잘하고 있다 51% > 잘못하고 있다 35%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적 평가는 51%,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적 평가는 35%(모름/무응답 15%).

 

전 차수 대비 긍정평가가 16%p 하락함.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418일 해제됨.

 

 

7.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51% > 심각하지 않다 47%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51%, ‘심각하지 않다’(전혀+심각하지 않음)는 인식은 47%.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다는 비율이 42주차 조사 이후 처음으로 과반을 넘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418일 해제됨.

 

 

8. 통일 인식

반드시 통일이 되어야 한다 41% < 통일이 되지 않고 현재 상태로 살아가도 된다 56%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남한과 북한의 통일에 대해 반드시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41%, ‘통일이 되지 않고 현재 상태로 살아가도 된다는 인식은 56%.

 

20(n=169, 35%)30(n=149, 37%)에서 반드시 통일 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낮음.

 

진보 성향(n=277)에서는 반드시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고(52%), 보수 성향(n=293)에서는 통일이 되지 않고 현재 상태로 살아다고 된다가 상대적으로 높음(66%)

 

 

9. 향후 남북 체제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한 2국가 52%, 통일된 단일국가 18%, 현재와 같은 2국가 체제 17%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향후 남북 체제에 대해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한 2국가52%로 가장 높은 가운데, ‘통일된 단일국가’ 18%, ‘현재와 같은 2국가 체제’ 17%, ‘하나의 국가 내 2개의 체제’ 8%.

 

20104주차 조사 결과와 유사한 수준임.

 

 

10. 주변국 한반도 평화 영향

긍정적 영향 : 미국 44% > 일본 12% > 러시아, 중국 5%

부정적 영향 : 중국 71% > 러시아 64% > 일본 51% > 미국 22%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한반도 평화 정착에 미국이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44%로 가장 높음.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응답은 중국이 71%로 가장 높으며, 러시아 64%, 일본 51%, 미국 22% 순임.

 

 

11. ·중 경쟁에 대한 외교방향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외교정책 38%, 중국을 고려한 미·중 사이 균형 외교 정책 38%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중 간 패권 경쟁 심화 속에서 한국의 외교 정책 방향으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외교정책을 펼쳐야 한다가 38%, ‘중국을 고려한 미·중 사이 균형 외교 정책을 펼쳐야 한다가 38%로 비슷하게 나타남.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국가들과의 다자 협력 강화15%로 나타남.

 

진보 성향(n=277)에서는 ·중 사이 균형 외교 정책53%로 높은 반면, 보수 성향(n=293)에서는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외교정책56%로 높음.

 

 

12. 한미일 공조에 대한 인식

한반도 평화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51% > 부정적 영향을 준다 35%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일 안보협력이 한반도 평화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51%부정적 영향을 준다(35%)’보다 16%p 높음.

 

진보 성향(n=277)에서는 긍정적 영향을 준다’(46%)부정적 영향을 준다’(47%)가 비슷한 반면, 보수 성향(n=293)에서는 긍정적 영향을 준다64%로 높음.

 

 

13. 이준석 당대표 징계 과정 평가

정당한 과정을 거친 결과이다 31% <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결과이다 54%

 

▲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이준석 당대표의 징계 과정에 대해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결과이다54%, ‘정당한 과정을 거친 결과이다’(31%) 보다 23%p 높게 나타남.

 

국민의힘 지지자(n=368)에서도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결과라는 응답이 48%로 높게 나타남.

 

 

 

14. 이준석 당대표 향후 거취

자진사퇴를 해야한다 43%, 임기까지 대표직을 수행해야 한다 46%

 

 자료제공=전국지표조사(NBS)

이준석 당대표의 향후 거취에 대해 자진사퇴를 해야한다는 응답이 43%, ‘임기까지 대표직을 수행해야 한다응답이 46%로 비슷한 수준임.

 

국민의힘 지지자(n=368)에서도 자진사퇴를 해야한다(45%)’임기까지 대표직을 수행해야한다(46%)’가 비슷하게 나타남.



 

이번 NBS(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202272주 차 정기 전국지표조사는 자체 조사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7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100%, ·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로 피조사자를 추출 조사했다.

조사는 응답률 14.4%(6,958명과 통화하여 그중 1,001명 응답 완료), 접촉률 43.2%, 2022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표준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더욱 자세한 사항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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