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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자리문화공동체-시흥목련라이온스…지역공동체 건강 챙기는 ‘따·사·밥’ 진행

따뜻한 사랑의 밥상, 취약계층 위해 밑반찬 도시락 100개 만들어 전달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6/26 [06:07]

나눔자리문화공동체-시흥목련라이온스…지역공동체 건강 챙기는 ‘따·사·밥’ 진행

따뜻한 사랑의 밥상, 취약계층 위해 밑반찬 도시락 100개 만들어 전달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2/06/26 [06:07]

 열무김치를 포장하고 있다.


나눔자리문화공동체(대표 이상기)와 시흥목련라이온스(회장 박한숙)가 지난 6월 20일 시흥시체육관 식당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도시락 만들이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따·사·밥’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도 자원봉사지원센터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따·사·밥(따뜻한 사랑의 밥상)’은 한 부모 가정, 조손 가정,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도시락 100세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따·사·밥’ 밑반찬 도시락 13개는 대한적십자 시흥지구협의회 신천봉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전달됐다.

 

나눔자리문화공동체는 지난해부터 매월 밑반찬 도시락 13개를 적십자에 지원, 대한적십자 신천봉사회에서 관리하는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로 제공하고 있다.

 

매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도시락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나눔자리문화공동제는 매월 500여 가정에 밑반찬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에는 시흥목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나눔봉사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박한숙 시흥목련라이온스 회장은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그 날까지 지역공동체의 건강을 지키는 밑반찬 도시락 나눔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한숙 회장은 나눔자리문화공동체 회원으로도 활동하면서 매사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처해 뭇 회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지난 6월 9일 시흥목련라이온스클럽은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제32대 회장으로 박한숙 회장을 추대했다.

 

나눔자리문화공동체 이상기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해주고 있는 목련라이온스 모든 회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며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이 계셔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의 어둠을 밝히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이상기 대표는 대한적십자 시흥지구협의회 고문 겸 신천봉사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 열무김치를 일회용기에 옮겨 담고 있다.

 

▲ 봉사자들이 열무김치를 만들고 있는 모습(김경래 봉사자와 김연수 봉사자가 열무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 박정운 봉사자가 열무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 열무를 다듬고있는 나눔자리몬화공동체 회원들 모습

 

 

▲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따사밥 나눔을 마치고 봉사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봉사활동에 열중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모습

 

 

 

 

 

 

 

 

 

 

 

 

 

 

 

 

 

 

▲ 박한숙 봉사자가 따사밥 밑반찬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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